CGV3 [일기, 주말] 231112 감기, 플라워 킬링 문, 휴식 토요일부터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약도 먹었겠다 자고 나면 좋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아침부터 코도 막히고 숨을 쉬기가 힘들어서 괴로웠다. 편도가 확실히 꽤 붓긴 ㅂ부은 모양이었다. 오늘은 확실히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침에 아버지가 차를 좀 끌고 가 달라는 얘기를 했는데 그 일 때문에 새벽 6시 40분에 나를 깨우셨다. 다행히 이미 알고 있었기에 전날 일찍 자서 잘 일어날 수 있었다. 아버지는 이런 일에 그냥 나오라고 하시고 이유를 잘 설명해주지 않기 때문에 매번 궁금해하면서 나가고 있었다. 한 시간 반 가까이 걸릴 것도 생각하면서 따라갔는데 4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래도 운전을 어느 정도 하게 되니 명절에도 그렇고 이렇게 아버님을 도와드릴 일이 있어서 다행이다. 아침에 더울까 봐 패디을.. 일상/일기 2023. 11. 13. [데이트] 동막골 약초백숙 몸보신, 다산신도시 젠가 옷구경, 엘리멘트 영화! 동막골 약초백숙 혜성이가 몸이 허하기도 하고, 여름도 다가오고, 나도 저번주에 냉방병에 걸려서 뭔가 보신이 될 음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주 데이트는 작년에 먹었었던 동막골 약초백숙 어떠냐고 물었더니 반응이 좋아서 이번주에 먹기로 했다. 지난번에 먹었을 때는 너무 배가 불렀던 기억이 있어서 동생이 시간이 되면 같이 먹기로 했다. 물어보니 시간이 된다고 해서 같이 먹기로 했다. 12시에 시간 맞춰 동막골 약초백숙으로 향했다. 나랑 영일이가 좀 늦게 도착했다. (버스 때문!) 가서 약초백숙 중자를 주문했다. 여전히 맛있고 든든했다. 그리고 양이 많았다. 반찬이 많아서 맛있게 같이 먹었다. 먹기 전에는 전을 주셨는데 막걸리가 끌렸지만 일 나가는 동생을 유혹할까 봐 주문하진 않았다. 다 먹고 나서 죽.. 일상/데이트 2023. 6. 25. [데이트] 230219 다산동 생일 축하 데이트, CGV(타이타닉), 테이블린(중식), 카페 만나기 전 계획 만나기 전 계획은 단순했다. 카페 -> 저녁 -> 영화 카페는 구리 409 루프탑 카페에 가보려고 했다. 창문이 탁 트인 게 시원해 보였다. 409루프탑카페 위치 409루프탑카페 : 네이버 방문자리뷰 155 · 블로그리뷰 32 m.place.naver.com 저녁 식사로는 미성식당에 가서 부대찌개를 먹으려고 했다. 날도 춥고 저녁으로 푸짐하고 든든하게 먹기에 미성식당이 좋다. 미성 식당 위치 미성식당 : 네이버 방문자리뷰 1,609 · 블로그리뷰 375 m.place.naver.com 하지만 아침 8시에 일어난 나는 아침 산책을 나가게 되었고 많은 것들이 바뀌게 되었다. 아침 산책 2월 19일인 오늘은 어머니의 생일날이다. 가족식사는 전날에 했는데 우리 가족이 먹는 케이크가 전날에 팔.. 일상/데이트 2023. 2. 21. 이전 1 다음 💲 추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