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509 음악 정리 나는 정리를 되게 못 한다. 정리는 못 하지만 쌓아두는 건 잘하는 편이다. 스마트폰을 쓰면서 한참 동안 구독형 서비스를 거절하다가 멜론이나 유튜브에 손댄 이후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신세이다. 유튜브는 영상 시청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멜론은 막상 시작하고 보니 플레이리스트 기능이 잘 되어 있기에 야심차게 내가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노래들 좋아하는 노래들, 내가 잘 모르지만 유명하고 좋은 해외 팝송들을 싹 정리한 후 탈출하자! 하고 계획을 세웠다. 그리하여 생긴 수많은 플레이리스트 정리를 시작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와 같을 것이라 본다. 나의 취향을 세세하게 나누어서 필요한 순간에 가장 나에게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듣고 싶어서 분류를 세세하게 나눴다. 일단 내가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Main 서정적인 음악.. 생각/짧은 생각 2021. 12. 2. 이수역 개화 리뷰 ( 꿔바로우 존맛) 이수역 근처에서 일하면서 내 마음에 들었던 음식점이 몇개 있다. 오늘 올리는 개화라는 중식집도 그중 하나다. 일한지 3개월 정도 지났을 때 알게 되었는데, 나에게 이 곳을 알려주신 회사 동료분도 1주일에 한 번 간다고 얘기해주셨다. 이 곳에 오면 꿔바로우를 꼭 먹어봐야한다고 하셨는데, 꿔바로우나 탕수육의 차이가 뭔지도 모르던 나는 이 곳에서 꿔바로우를 먹고 꿔바로우가 뭔지 알게 되었고 나도 1~2주에 한 번 회사분들과 함께 개화에 오는 신세가 되었다. 이게 문제의 꿔바로우다. 소스는 새콤달콤하고, 튀김은 매우 바삭하다. 당신이 만약 개화를 왔는데 꿔바로우를 먹지 않았다면, 개화를 안 와 봤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나 같은 경우에는 회사 분들과 함께 4명이서 먹으러 왔는데 각자 식사를 시키고 꿔바로우 .. 리뷰, 후기/음식, 식당 & 맛집 2021. 12. 2. 2일차) 축복시티 도착 꼬링크 포획 아침에 피자집 오픈하기 전에 시간이 좀 남아 포켓몬을 미리 좀 해두기로 했다. 나는 한 번에 포켓몬을 많이 할 생각이 없어서 오늘 목표는 다음 마을까지로 정했다. 그리 멀리 가지 않아도 금새 축복시티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는 광휘가 저 멀리서 다가온 것을 느끼고, 전투태세를 취했지만 트레이너 스쿨에 가보란 말 뿐이었다. 광휘 이름을 보면서 얘는 왜 이름이 광휘일까 생각했는데, 그러고 보니 여주인공 이름도 빛나였다. 이번에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란 리메이크 제목이 나온것도 빛이랑 연관되있구나 싶었다. 근데 왜 라이벌 이름은 용식이지.. 난 라이벌이 내 어릴때 부터 친구였던 경식이랑 닮아서 이름을 상추로 지었다. 축복시티까지 오면서 길지도 않았고, 트레이너도 많지 않았지만.. 왜 풀포켓몬이 시작하기에 안 좋.. 게임/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2021. 12. 2. 21. 12. 1 다산 정약용 도서관 공부 나는 평소에 공부를 집에서만 하는 편인데 집에서 하는 것이 집중이 잘 되는 이유도 있고 주로 공부하는 시간대가 새벽타임인 이유도 있다. (새벽 1~4시 ) 이 시간대가 정말 집중이 잘 되는 시간대이긴 하지만, 강철의 의지가 없다면 딴 길로 새기 쉬운 시간대이기도 하다. 나는 딴 길로 많이 샜다. 딴 길로 새다 보면 실제로 공부하는 시간은 별로 없고 야밤에 깨어있고 낮에 잠드는 패턴을 쭉 하다 보니 몸이 점점 망가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 회사랑 계약기간이 끝나고 모처럼 낮 시간대로 적응이 되어있을 때 낮에 도서관이나, 카페에 가서 공부를 해보기로 했다. 이곳저곳 가보고 결국 집에서 하게 되더라도 일단 낮 공부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12월 1일 늦잠을 좀 잔 후 오후에 도서관으로 향했.. 일상/일기 2021. 12. 2. 21.12.2 제로콜라 온라인 구매 12개 26400 (개당 2200) 제로콜라에 맛을 들인 지 어연 3년이 넘은 것 같다. 나는 사람들이 제로콜라를 안 먹던 시절에 먹기 시작해서 편의점에서 사도 2100~2400원 하던 시절에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제로콜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서인지 가격이 슬쩍슬쩍 오르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그냥 콜라랑 가격이 똑같아졌다. 시작 가격을 잊지 못하던 나는 어느새 이마트나 마트에서 제로콜라 할인하는 곳들을 찾아 산책이라는 명목으로 돌아다녔다. 이게 3300원을 넘어가기 시작하니까 할인에 큰 관심 없는 나도 비싸다고 느껴졌다. 이마트는 종종 2100원에 제로콜라를 내놓곤 한다. 그래서 이마트에서 할인할 때 6개정도씩 사놓고 버티는 편인데, 점점 할인 가격이 뜸해지더니 이제는 거의 안 하기에 아날로그 파였던 내가 인터넷 주문을 마음이 원해서 시.. 일상/일기 2021. 12. 2. 1일차) 포켓몬스터브다 떡잎마을 ~ 마박사 ~ 떡잎마을~ 동생이 생일 선물로 포켓몬 4세대 리메이크인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선물로 주었다. 우리 집은 그다지 생일선물을 서로 주는 편은 아니었지만 출시일 타이밍도 우연히 맞았고, 우리 형제가 포켓몬을 같이 플레이한 처음 세대가 4세대였다. 고2~고3 때 열심히 동생과 같이하고 서로 다른 버전으로 포켓몬도 교환하고 전국도감도 모아보려고 열심히 게임하고 그랬던 추억이 있다. 최근에는 포켓몬 게임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 최근 포켓몬 게임은 세대가 지나면서 쌓인 것이 너무 많아져서. 1회차는 몰라도 2회 차까지 다 즐기려면 시간이 엄청 많이 든다. 1회 차도 알로라 지방부터 못 깬 지 한참 되었다. 동생이 스위치도 하나 챙겨주고 포켓몬 실드 버전도 챙겨주었는데 그동안 바빠서 전혀 손도 못 대고 있었다. 물론... 디아.. 게임/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2021. 12. 2. 하스스톤 알터렉 계곡 사냥꾼 카드평가 내 삶과 순간들을 하나하나 남기고 싶어서 나름의 게임 일기도 하나씩 작성하고 있는데 카드 평가도 한 번 남겨보고 싶었다. 마녀 숲 유입에 고작 전설 따리다. 첫 카드 평가기도 하고 맞아도 되고 틀려도 되고 그냥 출시 전 나의 인상을 남기고자 하니 너무 신경 쓰지 마시라. 반박 시 당신들 말이 다 맞다. 얼음 덫 빙덫과 얼음 덫 이지선다를 상대에게 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카드는 빛을 발하고 사냥꾼 비밀들의 전체적인 밸류들을 올려주었다. 효과도 충분히 좋아서 냥꾼 상대로 충분히 까다로워졌다. 스톰파이크 전쟁 산양 4코 43 속공 야수 연계 하수인이다. 이런 하수인은 미드레인지 냥꾼에 어울리는 효과다. 그것도 후반을 좀 바라보는 지금처럼 상대 명치에 일격을 가해야하는 메타에는 유용하지 않다. 나중에 고밸.. 게임/하스스톤, Hearthstone 2021. 12. 1. 하스스톤 알터렉 계곡 드루이드 카드평가 내 삶과 순간들을 하나하나 남기고 싶어서 나름의 게임 일기도 하나씩 작성하고 있는데 카드 평가도 한 번 남겨보고 싶었다. 마녀 숲 유입에 고작 전설 따리다. 첫 카드 평가기도 하고 맞아도 되고 틀려도 되고 그냥 출시 전 나의 인상을 남기고자 하니 너무 신경 쓰지 마시라. 반박 시 당신들 말이 다 맞다. 야생의 정수 처음 이 카드를 봤을 때 버프계의 휘둘러치기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만약 야수에게 부여한다면 +3 / +3 한 뒤 나머지 야수들에게 +1 / +1 하는 셈 하지만 그렇게 기분 좋게 광역 버프를 줄 수 있는 야수가 별로 없기에 안 좋다고 생각한다. 야수 여러 마리를 필드에 풀어놓을 수 있는 카드는 활기찬 다람쥐의 죽음의 메아리 능력과 5 코스트 반딧불이 무리 정도밖에 없어서 버프는 나쁘지 않지.. 게임/하스스톤, Hearthstone 2021. 12. 1. 일기) 다크소울 Remastered 구매! 소울류 게임을 다크소울 3으로 처음 접했던 나는 ( 게임/Dark Souls Remastered 2021. 12. 1. 득템일기) 신뢰 재료, 수수께끼 재료 꾸준히 하루 5카생 돌고 있는데, 그동안 그닥 뭐 나오는 거 없다가 살짝 아쉬운 수수재료랑 신뢰 재료가 나왔다. 누구랑 교환할 수 있으면 교환하고 없으면 나중에 룬 들어오면 만들어서 내가 써야겠다. 게임/디아블로2: 레저렉션 2021. 11. 28. 하스스톤 알터렉 계곡 악마사냥꾼 카드평가(잘 모름) 내 삶과 순간들을 하나하나 남기고 싶어서 나름의 게임일기도 하나씩 작성하고 있는데 카드평가도 한 번 남겨보고 싶었다. 마녀숲 유입에 고작 전설따리다. 첫 카드평가기도 하고 맞아도 되고 틀려도 되고 그냥 출시 전 나의 인상을 남기고자하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라. 반박시 당신들 말이 다 맞다. 악마사냥꾼 측면기동 정리용카드로 보인다. 기억 못하고 있다가 댓글에서 환생 미라얘기듣고 생각났다. 더 좋은 정리기가 많아서 단일 정리기가 필요할때 넣을것 같다. 미라보다 2뎀 더 많이 줄 수 있어 거인도 잡을 수 있다. 심지어 크라니쉬님 방송을 보다가 측면강타랑도 비슷하다는걸 깨달았다. 생각해보니까 측면 강타보다 좋잖아? 그래도 악마사냥꾼과는 어울리지 않는 카드라 생각한다. 냥꾼은 멍청해서 이정도 이득이면 되지만, 악사.. 게임/하스스톤, Hearthstone 2021. 11. 26. 블로그 운영에 대한 가벼운 고찰 예전부터 내 안에 것들을 정리하고 싶다고 느끼면서 혼자 글을 써놨는데 드디어 그걸 조금씩이라도 공개해서 쌓아놓자고 생각하는 요즘 매일같이 여유될 때마다 블로그 통계로 들어가서 조회수를 살펴보곤 한다. 어떨 때는 3개 어떨 때는 4개 누가 이걸 본다는 것만으로도 새롭고 신기하다. 그러면서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몇 개 해봤는데 적어서 남겨 보려 한다. 주로 조회수에 관련된 내용이 될 것이다. 제목이 정말 중요하겠구나 싶었다. 누군가 검색을 하고 제목을 보고 들어오게 될 텐데 , 사람들이 보고 들어올만한 제목을 잘 짓는 게 중요해 보였다. 음식점으로 치면 입구 혹은 간판이라 볼 수 있겠다. 글이 맛있어 보일지, 재미있을지, 흥미 있을지 짐작할 수 있도록 제목을 짓는 게 조회수에 중요하겠다 싶었다. 그리고 태그.. 생각/짧은 생각 2021. 11. 26. 이전 1 ··· 204 205 206 207 208 209 210 다음 💲 추천 광고